
📘 디무브 블로그 특별 시리즈, 「엔지니어를 부탁해!」는 실제 IT 현장에서 마주치는 고민과 그 해법을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번 편에서는 Jira로 프로젝트를 관리하면서도 일정 진척도와 실제 완료율의 차이를 바로 파악하기 어려웠던 PM의 사례를 전합니다. 프로젝트가 늦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어도 지연 수준을 정확히 확인하기 어렵다면,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위험 신호는 어떻게 더 빠르게 파악할 수 있을까요?
무빈이는 Jira Cloud로 여러 개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PM이다.
팀원들은 매일 Jira 이슈에 작업 내용을 남기고, 실제 작업 시간인 워크로그도 꾸준히 입력하고 있었다. 프로젝트 보드만 보면 업무는 계속 진행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 “일정이 조금 밀리고 있긴 한데… 이 정도면 아직 괜찮은 거겠지?”
하지만 월말 보고를 준비하면서 숫자를 정리해 보니 생각보다 차이가 컸다.
일정상으로는 이미 중반을 넘긴 프로젝트였지만, 프로젝트 완료율은 기대만큼 올라오지 않았다. 일부 핵심 기능은 계속 개발 진행 중이었고, QA에서 되돌아오는 이슈도 많았다.
무빈이도 프로젝트가 늦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지연이 어느 정도인지, 일정과 실제 프로젝트 완료율의 차이가 얼마나 벌어졌는지는 엑셀로 Jira와 투입 공수 데이터를 따로 정리해야 정확히 확인할 수 있었다.
😔 “늦어지는 건 알았는데, 생각보다 차이가 많이 벌어졌구나…”
무빈이는 Atlassian 플래티넘 솔루션 파트너 디무브의 컨설팅을 받아 Moves Workforce를 도입하기로 했다.
Moves Workforce에서는 Jira Cloud에 기록된 워크로그를 자동으로 분석해 계획 대비 실제 투입 공수, 프로젝트 완료율, 일정 진척도를 함께 확인할 수 있었다.
이제 일정상 어디까지 진행돼야 하는지와 실제로 얼마나 완료됐는지를 대시보드 하나에서 쉽게 비교할 수 있게 됐다.
☺️ “이제 프로젝트 진행률을 바로 확인할 수 있어.”
Workforce의 ‘프로젝트 분석’ 화면을 확인하자, 일정 진척도와 프로젝트 완료율의 차이가 그래프로 드러났다. 무빈이는 차이가 크게 벌어진 구간에서 프로젝트 지연 원인을 알아낼 수 있었다. 인력을 재배치하고, 회의를 통해 조정이 필요한 범위는 다시 정리했다.
😙 “이제 감으로만 PM을 하는 게 아니라, 지연 정도를 숫자로 판단할 수 있게 됐어!”
🚩 Moves Workforce 주요 활용 포인트
- Jira의 워크로그를 분석해 실제 투입 공수를 확인
- 일정 진척도와 프로젝트 완료율 비교
- 계획보다 공수가 많이 투입된 이슈 체크
- 지연 가능성이 높은 프로젝트 우선 점검
- 전체 프로젝트 현황을 한 화면에서 확인
🖼️4컷으로 보는 Atlassian Jira 프로젝트 관리

Jira에서는 프로젝트가 늦어지고 있다는 사실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정 진척률과 실제 완료율, 투입 공수를 함께 보지 않으면 지연이 어느 정도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Moves Workforce는 Jira에 쌓인 업무 데이터를 프로젝트 지표로 연결해, 진행 중인 프로젝트의 지연 수준과 병목 구간을 보다 명확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여러 데이터를 따로 맞춰보며 프로젝트 현황을 확인하던 무빈이가 Moves Workforce를 통해 진행 상황과 위험 구간을 편리하게 관리하게 된 과정을 다뤘습니다.
디무브는 Atlassian 플래티넘 솔루션 파트너로서 Moves Workforce를 통해 Jira 워크로그 기반 공수 분석, 일정 진척도와 프로젝트 완료율 비교, 프로젝트 지연 및 병목 구간 확인까지 데이터 기반의 프로젝트 운영 환경을 지원합니다. 무료 체험이 가능하니 도입 문의는 디무브로 편하게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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